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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알바누나랑 섹파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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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내그라 댓글 0건 조회 634회 작성일 18-05-1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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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20살 수능끝나고 2월까지 할짓도 없고 집에서 15분거리 친구가 알바하는 pc방에 출근하는게 일이였다

그때 서든이랑 피파온라인에 한참 빠져있었음

근대 규모가 꾀큰 체인점pc방이라 친구랑 23살누나랑 같이 평일 아침부터 6시까지 근무했었다

친구가 자기친구라고해서 그냥 통성명하고 겜하고 있으면 그누나가 와서 점심먹을껀데 너도 같이 먹을래 해서 ㅇㅇ

카운터 옆 테이블에서 점심겸 저녁때우고  친구끝날때쯤 집에 같이 가는 게 일이였음

그렇게 지내다 그누나가 먼저 번호를 물어봤음

그래서 알려줬다 그렇게 번호만 알고 지내다가

2월지나고 겜방도안다니고 학교갈준비로 바쁠 찰나에 갑자기 문자로 술먹고 싶은데 나올래?

그래서 그냥  ㅇㅇ하고 나감 (그전까지 연락도 사적인문자 술도한번도 같이 안마심)

근대 좀 취해있더라 친구애들이랑 먹고 한잔더 하고 싶어서 나불렀다고 함

그래서 대강 뭔지는 잘기억 안나는데 소세지볶음에 소주 마심

그냥 웃고떠들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누나가 2차로 맥주마시고 싶다는거야

그래서 나갔는데 그냥 마땅히 먹을대도 없는 데 자기 자취방가서 맥주나 먹자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설마하고 ㅇㅇ 하고 감

근대가서 맥주먹는데 그누나 눈빛이 야릇하게 계속 쳐다보더라

난뭐 이런거 처음이니까 취했나보다 그러는데

갑자기 내옆으로 오더니 뽀뽀해죠

잘못 들은 줄 암 근대 얼굴을 내 어깨에 기대고 위로 내얼굴 계속 쳐다보더라

나도 좀 분위기 므흣해져서 그누나 어깨 감싸안음

그렇게 쳐다보다가 그냥 입술에 질름

그러다 손이 그누나 가슴으로 갔는데 그누나가 움찔대더니 입떼면서 뭐야~애교 부리더라

하 그때 자지불끈서서 그냥 누나 쳐다보면서 누나라고 하고 다시 키스함

그담부턴 가슴만지고 티셔츠안에 손넣는데도 움찔대기만 하고 거부는 안하더라

그렇게 만지니까 난 더대담하게 그누나보고 내청바지 자크 풀라고 내꼬추에 손 갖다댐

그러니까 그누나가 내꼬추를 손으로 부비적부비적 대더라

그때부턴 주체못하고 그누나 침대에 눕히고 옷벗기고속옷벗기고  존나 핥음

팬티안에 손넣을때 그누나가 아~내이름 불름

그소리에 꼴려서 씹질이고 나발이고 자꾸 허벅지로 감쌀려고 하는거 힘으로 허벅지밀치고 팬티 벗김

그렇게 허벅지부터 차근차근 애무 하니까 그누나 존나 좋아하더라

근대 그누나가 마른편이라 가슴은 사실 볼게 없었는데 젖꼭지 핥을때 진짜 좋아하더라

목덜미랑 계속 그렇게 애무하는데 누나가 너도 벗어라고 라고 해서 바로 벗음

그누나가 일어나서 나보고 누우라고 내젖꼭지 핥으면서 고추대딸해주는 데 리얼 쌀뻔

근대 끈고 일어서서 입으러 해주면 안되냐고 목덜미에 갖다대고 귓속말로 말함

그누나가 다시누우라고 진짜입으로 해주더라

내처음 오랄이였다

그렇게 오랄받고 그이후론 그냥 그누나 보지에 몇번 내꼬추 문대다가 폭풍섹스하고 그냥 싸버림

그렇게 2번더하고 다음날 아침에 어색해지면 어쩌지라고 다하고 생각됐는 데 오히려 그누나는 쿨하게 아침밥도 해주고 다음에 보자고 하면서 일나감

그이후로 내가 하고 싶을때나 누나가 하고 싶을때 내가 여친 있는데도 그누나 만나면 섹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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