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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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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내그라 댓글 0건 조회 319회 작성일 18-06-1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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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요번에 중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이세진 입니다.

우리 엄마(인화)는 중학교 수학선생님입니다. 나는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친구들은 우리엄마가 쌀쌀맞게 생겼다고 합니다.

아마 학교에서 엄하기로 소문난 수학선생님이다 보니 친구들이 그렇게 생각하나 봅니다.

우리아빠는 3년 전에 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나는 엄마와 둘이서 살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엄마가 전근을 가게 되어서 우리는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이 많이 낡아서 집수리를 하여야 합니다. 특히 보일러는 바닥까지 전부 교체를 하는데, 집수리 기간이 15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집수리 기간동안 엄마의 친구(영옥) 집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영옥이 아줌마는 남편이 해외 출장 중이라서 요번에 고등학교 1학년에 올라가는 딸(지수)과 함께 살고 계십니다.

나의 이야기는 여기부터 시작합니다.



엄마와 나는 과일바구니를 들고 아주머니 집에 들어갔다. 아주머니와 누나가 반갑게 맞아 주었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지만 아주머니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내 마음도 조금씩 편해지기 시작했다.

아주머니와 누나는 아주 미인이었다.

특히 누나는 내가 꿈꾸던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

수줍은 듯 환한 미소와 눈부시도록 흰 피부는 나의 마음을 벌써부터 사로잡고 있었다.



"세진이 많이 컸다"

"호호호 지수도 많이 컸네"

"우리 딸은 벌써 고등학교 가는데"

"그래 공부는 잘하고"

"그럼 전교에서 5등 안에 든다고"

"오호... 그렇게 잘해"

"아버지를 닮아서 머리가 좋은가봐"

"그럼 우리 세진이 과외 선생님 하면 되겠네"

"글쎄 지수야 괜찬겠어, 바쁘면 그만두고"

"엄마 괜찬아. 3개월만 해볼게"

"그래 지수야 고맙다. 우리 세진이 부탁한다"

"아주머니 세진이 공부는 어때요"

"말도 마라, 내가 선생님인데 아들공부는 어쩔 수가 없구나"

"그래 엄마는 공부 잘했는데, 세진이는 누구를 닮은 거야 호호호...."



나는 얼굴이 빨개졌다.

누나 앞에서 나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 같아서 부끄러워 어디에 숨고싶은 심정이었다.



"우리 빨리 저녁 해먹고 파티하자"

"파티, 엄마 진짜야"

"그래 세진이도 왔는데 파티 한번 해야지"

"와 신난다"

"우리 지수는 꼭 애기 같아, 몸만 어른이 되나봐 호호호"

"엄마 오늘은 내가 도와드릴게요"

"우리지수가 왠일이니, 내일은 해가 서쪽에서 뜨겠네"

"엄마 그런 말이 어디 있어, 아주머니도 계신데"

"호호호 지수가 철들었네"

"영옥아 우리 방은 어디야"

"세진이는 지수방 쓰고, 우리 셋이서 안방을 쓰자"

"그럴 필요 없어, 너희 모녀가 안방 쓰고, 우리 모자는 지수방에 있을게"

"그래 편한 데로 사용해"



엄마는 누나 방으로 가셔서 가지고온 옷가지를 정리하였고, 아주머니와 누나는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나는 특별히 할 것도 없어서 거실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다.



"세진아 할 일 없으면 목욕이나 해라"

"네 엄마"



나는 목욕탕으로 들어갔다.



누나의 손 2부





나는 팬티를 벗어서 빨래 통에 넣었다.

빨래 통에는 비교적 많은 빨래가 있었다.

나는 호기심에 옷들을 들어보았다.

누구의 속옷인지 흰 팬티와 브래지어가 보였다.

나는 누나의 속옷인가 싶었다.

팬티를 손에 들고 살펴보았다.

비교적 깨끗하였다.

팬티의 냄새를 맡아보았다.

찌릿한 독한 냄새가 느껴졌다.

나의 자지에 불끈 힘이 느껴졌다.

브래지어 크기를 보니 누나 속옷이 틀림없어 보였다.

누나의 그곳에서 나는 향기라고 생각하니 더욱 흥분되었다.

나는 누나 속옷을 제자리에 놓고 거울을 보았다.

더 이상 누나를 욕보이고 싶지 않았다.



[ 내가 이러면 안되지, 누나가 나를 얼마나 잘해주는데 ]



나는 감정을 추스리고 목욕물을 받기 시작했다.

내자지는 아직도 끄덕이며 욕망의 분출을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위를 했다.

그때 엄마의 노크소리가 들려왔다.



"세진아 여기에 속옷 놓고 간다"



나는 속옷을 가져오기 위해 조심스럽게 문을 열었다.



"어 엄마! 아직 여기 있었어"

"너 칫솔 주려고"



엄마는 칫솔을 주고 황급히 방으로 들어갔다.

나는 속옷을 잡고 잽싸게 문을 닫았다.



[ 엄마 앞에서 발기된 자지를 보였으니 이게 무슨 망신이야 ]



나는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면서 목욕탕을 나갈 때가 걱정되었다.



"세진아 아직도 목욕해, 저녁 먹어야지"

"누나 조금만 기다려요"

"바로 나와라"



나는 엄마를 보기가 민망했지만 어쩔 수 없이 주방으로 갔다.

모두들 준비를 하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세진이는 때가 많은 가봐, 무슨 목욕을 그렇게 오래하니"

"지수 말하는 것 좀 봐, 저는 더 오래 하면서"

"엄마는 무슨 말을 그렇게 해요. 나는 여자이니깐 오래하지"

"그래 호호호....... 세진아 어서 밥 먹어라"



나는 고개를 숙이고 않자서 엄마를 힐끈 보았다.

엄마도 나를 보다가 눈이 마주 치었다.



"세진이 이사하느라고 고생 많았지, 많이 먹어라"



엄마는 전혀 내색도 없이 미소를 지으며 말씀하셨다.

나는 비로소 마음이 놓이면서 편안하게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 누나와 나는 파티를 하기 위해 제과점으로 케익을 사러 나갔다.

아직 2월이라 한겨울인데 누나는 청바지에 조금 얇은 잠바를 입고 나왔다.

누나의 모습은 잡지에 나오는 모델보다 더 예뻤다.

제과점에서 누나는 이리저리 케익을 살펴보고 있었다.

그런데 주인남자가 자꾸 누나의 엉덩이를 훔쳐보는 것이 내 기분을 상하게 했다.

나는 서둘러 누나를 데리고 나왔다.



"누나 저 빵집 다시는 가지마"

"왜 그래"

"저 아저씨가 누나를 힐끔 힐끔 훔쳐본다"

"그래 그래서 자꾸 나오자고 한 거야"

"응! 저 아저씨 재수 없어"

"호호호 누나가 세진이 애인이 된 것 같다"



누나는 내 팔을 잡아 팔짱을 끼고 나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우리 애인처럼 팔짱끼고 가자"



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알 수 없는 야릇한 전율이 온몸에 느껴졌다.

누나는 추운지 내 몸에 더욱 밀착하여 왔다.

집으로 들어와서 나는 누나만 따라다녔다.



"애들아 나와서 샴페인 터트리자"



거실로 나와보니 제법 파티처럼 풍성하게 차려져 있었다.

고급샴페인과 포도주도 눈에 뛰었다.

누나 아빠는 해외에서 근무를 하시는데 집에 올 때마다 고급술을 가지고 오신다고 했다.

장식장에는 알 수 없는 술병으로 가득 차있었다.



"우리 두 가족을 위하여"



아주머니가 샴페인을 터트리면서 나에게 잔을 주었다.



"샴페인 정도는 너희들도 먹어도 괜찬겠다"

"엄마 이거 먹어도 되요"

"그럼! 너무 많이 먹지 말고"



우리들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11시가 되었다.

누나는 피곤하다고 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갔고 나도 피곤해서 내방으로 들어와서 누웠다.

처음으로 먹어서 인지 정신이 몽농한게 기분이 참 좋았다.

나는 잠을 자려고 했지만 방이 낮서러서 인지 쉽게 잠이 오질 안았다.

나는 1시간을 넘도록 뒤척이며 잠을 못 이루고 있었다.

그때 조금 열려진 방문사이로 거실에서 말하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왔다.



"인화야 너 재혼 안 할거야"

"나는 그럴 생각 없어, 우리 세진이 잘 기르는 게 내가 사는 보람이야"

"장하다 장해"

"왜 내가 청승 마져 보여"

"아니! 니 남편 죽은지가 3년이 넘었는데, 너는 남자 생각도 안나니"

"생각나지, 요즘 많이 외로워"

"그럼 재혼해, 너는 아직도 예쁜데 무엇이 걱정이야"

"너는 모른다, 내 남자는 죽은 남편밖에 없어 다른 남자는 상상도 못해, 그리고 세진이가 있자나"

"세진이 때문에 그래"

"그렇지뭐"

"벌써 3년을 잘 참는구나, 나는 요즘 미치게다, 남편이 있으니 재혼할 수도 없고, 바람을 피울 수도 없고"

"니 남편은 언제 한국에 오는데"

"외국 나간지가 2년짼데 앞으로 3년은 더 있어야 온다"

"3년만 참으면 되겠네"

"그게 그렇지가 않아, 있어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왜 무슨 일 있어"

"그이는 남자 구실도 못해, 몸이 워낙 허약해서"

"허약하다고 못하냐"

"그이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도 않고, 1년에 한 두번 하는데 그때도 하는둥 마는둥 한다닌깐, 내가 미친다."

"그래 그렇게 안 보이는데"

"다 내 팔짜려니 하고 살지"

"영옥아! 그럼 일을 해봐"

"일! 무슨일"

"나도 요즘 같은 방학 때에는 남자생각 나서 힘들지만 일단 개학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면 조금은 견딜만해"

"글쎄 무슨 일을 하지........."

"영옥아! 내일 더 얘기하고 오늘은 그만 자자"

"그래 피곤하겠다"

"내일 보자"



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놀라움에 가슴이 뛰고 있었다.



[엄마가 외롭다고, 나 때문에 재혼을 안 한다고]



엄마에게 내가 짐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하자 마음이 아파 왔다.



[불쌍한 엄마, 내가 꼭 행복하게 해드려야지]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셨다.

바지의 자크 내리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눈을 조금 떠서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는 바지를 벗고 반바지로 갈아입으셨다.

엄마의 다리가 은은한 불빛에 빛 추어져 윤기를 내고 있었다.

전에는 몰랐는데 오늘 보니 엄마의 몸매가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엄마의 다리 곡선과 엉덩이는 잘 익은 과일처럼 맛있는 향기가 풍겼다.

엄마는 옷을 갈아입고 내 옆으로 오셨다.

그리고 내 이마에 뽀뽀를 하셨다.



"우리아들 다 컸네"



그리고 내 입술에 입을 맞추웠다.

나는 너무 놀래서 손으로 엄마를 막았다



"어.....엄마.........."



엄마는 당황을 하셨는지 얼굴이 빨개지셨다.



"어머머........세진이 너"

"깜짝 놀랬자나"

"엄마는 세진이가 자는 줄 알고 귀여워서..........."

"................................."

"세진아 자야지 너무 늦겠다"



엄마는 등을 돌리고 내 옆에 누웠다.

나는 엄마등과 맞대고 누워서 엄마의 쿵쿵거리는 심장 소리를 느끼고 있었다.

나는 한참동안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엄마의 심장 소리는 아직도 크게 뛰고 있었다.

나는 몸을 바로 하고 천장을 바라보았다.



"엄마 자"

"아니"

"나 엄마에게 할말 있다"



누나의 손 3부



"무슨 말인데"

"엄마 젖 만지고 자면 안돨까?"

"뭐 엄마 젖을........ 다 큰애가 징그럽게"

"잠이 안 와서 그래 오늘 한번만 응"

"오늘 만이다"



나는 브래지어 속으로 손을 넣고 엄마의 젖을 한 손에 잡았다.

부드럽고 물렁물렁한 느낌이 온몸에 전해졌고 내 자지에도 전해졌다.

발기된 자지는 엄마의 엉덩이 아래 부근을 조준하고 있었다.

나는 엄마에게 들킬까봐 엉덩이를 약간 빼고 있었다.

엄마 젖은 약간 큰 편인데 찹쌀떡처럼 말랑말랑 한 것이 탄력 있었다.

나는 엄마의 젖꼭지를 부드럽게 잡아서 살살 비볐다.

엄마의 젖꼭지는 점점 커지는 것 같았다.

나는 신기해서 더 세게 비볐다.



"세진아 아파.........그만해"



나는 손을 빼고 엄마를 꼭 안았다.

그리고 스르르 잠들고 말았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엄마는 없고 혼자 누워있었다.

그런데 아래 도리가 축축한 느낌이 들었다.

손을 넣어 보니 몽정을 했는지 정액냄새가 진하게 느껴졌다.

나는 걱정이 되었다.



[혹시 어제 밤에 내가 실수 안 했나]



나는 평소에 잠들면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깊은 잠을 잔다.



"세진아 아침 먹어야지"



엄마가 방으로 들어오셨다.

엄마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것을 보고 안심되었다.



인화는 오늘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웠고, 몸 컨디션이 너무 좋았다.

세진이를 깨우러 방으로 들어가서 세진이 얼굴을 보니 어제 일들이 떠올랐다.

어제 목욕탕에서 세진이 자지를 보고 너무 놀랬다.

크기도 커지만 그것보다도 남편의 성기하고 똑같이 생긴 것을 보고 너무 놀랬다.

아무리 아들이지만 자지까지 똑같은지 놀라웠다.

그리고 그날 따라 남편생각에 미칠 것 같았다.

그날 밤 방으로 들어왔을 때 인화는 술을 먹어서인지 세진이가 남편처럼 보였다.

늠늠하게 자란 아들이 대견했고, 기특했다.

세진이 하고 등을 대고 누워 있을 때는 남편이 옆에 있는 것 같아서 심장이 쿵쿵쿵 뛰어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세진이가 젖꼭지를 비벼올 때는 3년간 참아온 욕정이 폭발할 것 같았다.

당장에 세진이 자지를 먹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인화는 타오르는 욕망을 겨우 억제시키고 잠을 잘 수가 있었다.

그런데 인화는 잠을 자다가 깨어났다.

무슨 딱딱한 막대기가 자신의 엉덩이에 비벼지고 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세진이 였다.

세진이가 자신의 엉덩이에 자지를 비비고 있는 것 있었다.

인화의 몸은 다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그때 세진이 몸이 파르르 떠는 것이 사정을 하는 것 같았다.

인화는 타오르는 욕정 앞에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몸을 돌려 세진이를 안았다.

그런데 세진이는 자고 있었다.

세진이가 몽정을 한 것이다.

인화는 허탈했다.

몸은 달아오르는데 식힐 것이 없으니 미칠 것 같았다.

인화는 세진이 바지 속으로 손을 넣었다.

정액이 손에 묻었다.

손을 빼서 손에 묻은 정액을 먹었다.

얼마 만에 먹어 보는 맛인가.

인화는 이성을 상실했다.

세진이 바지를 급하게 벗기고 그곳에 있는 정액을 다 먹었다.

그리고 세진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잠시 후 세진이 자지는 말뚝처럼 우뚝 쏳아 올라왔다.

인화는 세진이 위에 올라가서 허겁지겁 아들자지를 먹었다.



"아....아.....흑......앙........아.........."



인화는 나오는 신음소리를 참으면서 아들자지 맛을 음미하고 있었다.

세진이 자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었다.

몰래먹어서 맛있는 건지, 아니면 굶어다가 먹어서 그런지 남편자지 맛 보다 100배는 맛있었다.

인화는 서서히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쾌감도 스스로 조절하면서 오래오래 맛있게 아들자지를 먹었다.

그리고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정액과 보짓물이 묻은 번들거리는 아들자지를 깨끗이 빨아서 먹고 조용히 세진이 바지를 올렸다.

그리고 3년만에 포식한 보지를 떡 벌려놓고 보지먼저 잠을 재웠다.

인화는 기쁨에 눈물이 나왔다.

세진이 자지가 남편하고 똑같은 건 남편이 인화에게 준 선물이 틀림없다고 생각하였다.

남편이 너무 고마웠다.

앞으로 계속 세진이 자지를 먹을 생각을 하닌 잠이 오질 안았다.

그런데 벌써 인화 보지는 침을 질질 흘리며 잠을 자고 있었다.

[배부르면 잠잔다더니 내 보지가 그러네 호호호 내보지는 좋겠네 호호호.............]



인화가 눈을 뜨고 주방으로 나가보니 영옥이가 벌써 나와서 아침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머 일찍 나왔네"

"니가 늦게 일어난 것이지"

"그런가 호호호 어제 피곤했나봐"

"오늘 기분 좋아 보인다"

"응! 몸이 날아갈 것 같아"

"좋겠다"



영옥이는 주방을 나와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웃는 인화 얼굴을 보고서 화가 났다.

세벽에 일이 생각났다.

영옥이는 술을 많이 먹어서 인지 화장실이 급해서 방을 나왔는데 인화 방에서 신음소리 같은 것이 들러왔다.

순간 영옥이는 누가 아픈가 싶어서 가까이 다가가서 문을 조금 열어보았다.

이게 왠 일인가,

인화가 세진이 자지를 허겁지겁 먹고 있는 것 아닌가



[아니 저년이! 아들자지를 먹고 있네, 저....저.....미친년.......]



영옥이는 너무 큰 충격에 멍하니 서있었다.



누나의 손 4부





영옥이는 조용히 문을 닫고 화장실로 들어갔다.



[인화가 어떻게 저럴 수 있지! 항상 정숙하고 단정했던 애가 어떻게.......... 더구나 선생님이 되가지고........]



영옥이는 조금전 인화의 말이 떠올랐다.



[세진이를 위해서 산다고! 남자는 죽은 남편이 전부라고! 이 미친년이 나를 가지고 놀아]



영옥이는 배신을 당한 것 같아 서운한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신세가 처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화 년도 아들자지 먹으면서 호식하는데 나는 이게 무슨 팔자야 내보지만 불쌍하네 아.......불쌍한 내보지! 아휴 내 팔자야]



영옥는 방으로 들어왔다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자꾸 세진이 자지가 생각이 났다.

보지도 영옥이 얼굴만 바라보며 무언가 바라는 눈치다.

영옥은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한없이 슬펐다.

그렇다고 인화에게 세진이 자지를 같이 먹자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영옥은 절망을 느끼며 몸을 이리저리 뒤척이다 겨우 잠이 들었다.



아침식사가 끝나고 세진이 하고 지수는 도서관에 간다고 나갔다.

인화도 학교로 출근을 했다.

아직 방학기간 이지만 전근을 왔기 때문에 이것저것 바빠서 매일 출근을 한다고 한다.

영옥은 혼자 남았다. 외롭고 쓸쓸했다.

한참 무르익은 39세의 몸은 원하는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매일 이렇게 산다는 것이 너무 답답하고 기가 막혔다.

영옥은 외출을 하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집을 나섰다.

나오긴 했는데 갈곳도 없었다.

영옥은 기분전환이나 하려고 쇼핑을 하기로 했다.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백화점으로 향했다.

지하철 안은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었다.

영옥이는 많은 남자들의 냄새가 좋았다.



[아.... 세상에는 이렇게 먹을 것이 많은데, 내 것은 하나도 없다니..........]



영옥은 찹찹한 심정으로 백화점에 들어왔다.

의류 코너로 갔다.

이것저것 살펴보는데 영옥이 시선을 고정시키는 옷이 있었다.

빨강 미니 반바지였다.

저렇게 짧은 반바지는 한번도 안 입어 봤는데 오늘따라 입고 싶었다.

영옥은 반바지를 몇 개 집어들었다.

그리고 집으로 향했다.

빨리 세진이 앞에서 입어 보고 싶었다.

영옥의 마음은 벌써 흥분되고 있었다.



[세진이가 내 모습을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나는 누나랑 도서관 휴게실에서 이런저런 애기만 하다가 집에 왔다.

나는 누나가 정말 좋다.

집에 도착해서 거실로 들어가 보니 아주머니가 빨간 미니반바지를 입고 청소를 하고 있었다.



"엄마 못 보던 반바지네"

"오늘 백화점에 갔었어"

"엄마 안 추워! 그리고 그거 좀 그러네"

"왜 그래, 편하고 좋은데"

"그래도 조금 야하다. 내가 입으면 좋겠다"

"네 것은 방에 있어"

"엄마 고마워요"

"세진이 누나랑 공부 많이 했어"

"예! 조금요"



아주머니는 흰 허벅지 속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어제는 몰랐는데 오늘 보닌깐 아주머니가 무척 섹시해 보였다.

몸에 찰싹 달아 붙은 반바지는 아주머니의 탐스러운 엉덩이와 몸매를 한눈에 느낄 수 있었다.

누나가 누구 때문에 예쁜 것인지 알 수 있었다.



"세진아 이방으로 들어와라"

"거긴 무슨 방이야"

"우리아빠 서재야 빨리 들어와"

"와! 무슨 책이 이렇게 많아"

"아빠 책이야! 앞으로 여기서 누나랑 같이 공부 할거야"

"누나는 좋겠다, 이렇게 좋은 공부방이 있으니"

"앞으로 누나랑 같이 쓰면 되지"

"계속"

"그래 계속"

"누나 고마워"

"세진아 우리엄마 좀 야하지"

"뭐가....."



나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이제 세진이도 어른이 되가는 과정이라 절제할 줄도 알아야해"

"내가 멀"

"너 조금 전에 우리엄마 허벅지를 뚜러 지게 보더라"

"......................................"



나는 몸둘 바를 몰랐다.

고개를 숙이고 죄인처럼 움직일 수가 없었다.



"그것 봐! 누나 말이 맞지"

"........................................."

"오늘 누나가 세진이 성교육 좀 해야겠다"

"성교육.........."

"그래, 세진이는 성교라고 알아"

"성교"

"남자와 여자가 아이를 갖기 위해 하는 행동 말야"

"섹스 말하는 거야"

"그래 섹스, 너랑 누나랑 성교하면 아이가 태어나는 거야"

"뭐 애기가 태어나"

"그럼, 그래서 성욕은 절제를 해야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능력이 될 때까지는 절제를 해야해"

"누나가 내 애기도 나을 수 있다고"

"그렇다닌깐"

"어떻게"

"아... 답답해"

"......................"



누나는 답답한 듯 손으로 가슴을 두드렸다.

그리고 책상다리를 하고 내 옆으로 다가왔다

그때 나는 누나의 사타구니 사이를 보았다.

청바지 위로 아직은 덜 익은 보지살이 선명하게 보였다.

나는 어제 보았던 누나의 팬티가 생각났다.

그리고 누나의 보지 냄새가 생각났다.

갑자기 아래 도리에 힘이 느껴졌다.

나는 점점 불어나는 자지를 감추려고 하였으나 별다른 방법을 찾지 못했다.



"세진이 어디를 그렇게 보니"

"............................"

"아휴 망측해"

"........................."

"누나가 교육하는데 그렇게 민망한 곳을 쳐다보니"

"................."

"어머! 너 정말 못 말려, 누나 앞에서 흥분했나봐"



누나는 내자지가 발기하는 것을 보고 신기한 듯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세진이 자위 해봤어"

"아니"

"너희 나이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런다고 하던데 그럼 어떻게 했어"

"그냥 참는 거지"

"참아! 참는다고"



누나는 일어서서 조용히 방문을 잠그고 다시 내 옆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내 바지를 조용히 내렸다.



"누나 왜 그래"

"가만 있어봐! 누나가 세진이 문제를 해결해 줄게"



누나는 자지를 꺼내어서 손으로 부드럽게 잡았다.



"정말 크다"

"그만해 누나"

"조용해 엄마가 듣겠다'

".............."

"다 이렇게 큰 거야"

"내가 어떻게 알아"

"생각한 것 보다 너무 크다"



누나는 작은 흰 손으로 내 자지를 힘겹게 잡고서 위 아래로 부드럽게 흔들어 주었다.

나는 온몸에 전기가 오는 것 같은 찌릿한 쾌감이 온몸을 감싸고 있었다.

그 순간 누나의 보지 냄새가 생각이 나면서 누나의 보지에 박고 싶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다.

누나는 힘이 들었는지 눈살을 약간 찡그리고 있었다.



"세진아 아직 멀었어"

"누나 쌀 것 같아"



나는 누나의 얼굴과 가슴에 정액을 뿌렸다.



"누나 미안해요"

"괜찬아"

"그래도 더러운 것이 가득 묻었네"

"괜찬아, 다음부터는 휴지를 준비해야겠다'

"다음에 또 해줄 거야"

"그럼! 세진이는 이제 누나 거야"

"누나 거"

"그래 이제부터 세진이가 누나를 책임져야해"

"누나를 책임져, 어떻게"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면 누나랑 결혼해야지"

"결혼"

"그래 우리는 이제 결혼해야해, 누나도 세진이가 좋아"

"그럼 누나랑 섹스도 할 수 있겠네"

"섹스는 안돼, 결혼하기 전에는 어림도 없어"

"왜 안돼"

"절대 안돼! 그리고 앞으로 모든 여자의 몸은 쳐다보지마 우리 엄마도 알았어"

"응"

"약속이다"

"알았어! 약속할게"



누나는 웃옷을 벗었다.

그때 검은 겨드랑이 털이 수북이 보였다.

누나는 웃옷으로 얼굴에 묻은 정액을 닦아내고 있었다.

누나의 얇은 속옷사이로 하얀 속살과 브래지어가 보였다.



"누나 가슴 예쁘다"

"예뻐 호호호"



누나는 기쁜 듯 얼굴에 환한 미소를 띠었다.



"진짜 예뻐! 누나 가슴 정말 깨끗하다"

"호호호 그래! 누나 가슴도 다 세진이 거야 알았지, 앞으로 공부 열심히 해야해"



나는 너무 좋아서 어쩔 줄을 몰랐다.

누나는 조심조심 문을 열고 밖을 내다봤다.

아주머니가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는 소리가 들렸다.

누나는 잽싸게 나가서 화장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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