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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힘내그라 댓글 0건 조회 286회 작성일 18-06-10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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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당황스럽고 부끄러웠다. 그녀가 입다 벗어 놓은 팬티 할벌을 가지고 놀고 있다 누나에

게 들켜 버린 것이다. 난 그걸 오랫동안 해 오던 터였다. 누나가 아무말 하지 않고 조용히

날 보는 동안, 당황속에서도 나의 뇌리 한쪽에선 이 상황을 변명할 궁리를 하고 있었다.

"미키!!! 네가 이런 걸 할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넌.. 내 친동생이야..."

그녀의 까만 눈동자가 날 빤히 쳐다 보자 얼굴이 화끈거리며 달아 올랐다.

"이건 네 일이긴 하지만 왜 내게 얘기 하지 않았니? 그럼 훨씬 네 일이 쉽게 풀리잖아... 비

밀만 지켜 준다면 오늘 밤 내 방에서 얘기 하자.. 비밀 지켜 줄수 있겠니?"


그녀의 말에 난 깜짝 놀라며 순순히 고개를 끄덕 거려 보였다. 그녀가 내게 예쁘게 웃어 보

이고 있었다. "정말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면 거절하지 못할거야... 하지만 넌 내가 어떤 생

각하는 지 나중 알게 될거야.." 그녀는 대답도 듣지 않고 뒤돌아서 가버렸다. 난 아직도 양

손에 그녀의 속옷을 든채로 정신을 가다드었다. 누나가 무얼 생각 하고 있는지 알고도 시었

다.

난 누나를 정말 좋아한다. 키도 작은 편이 아니고 얼굴도 곱상하고... 모델만큼은 아니지만

아주 예쁘다고 생각했다. 누나가 길을 걸어갈쯤엔 그녀의 이리저리 움직이는 아름다운 엉덩

이를 멍하게 쳐다보고 있는 자신을 느낀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그녀가 내 누나라는 게 자랑

스러웠다. 난 그녀를 위해 무언 가를 하고 싶었다.

방에 들어서면서 편한 의자에 앉아 잡지를 읽고있는 누나를 바라 보았다. 좀더 가까이 다

가가니 누나가 읽고 있는 책이 성인 잡지라는 걸 알수 있었다. 호기심으로 흘끗 쳐다보니

남자가 보이는데 그는 여자의 다리 사이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것이다.

누나가 내가 보고 있는 걸 알아차렸는지, 아까 오후에 팬티를 냄새 맡는 것 보다 이 사진의

장면이 더 좋지 않겠느냐고 묻는다. 부끄러워졌다. 난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만 주억거

렸다. 갑자기 그녀는 바닥을 가리키며 "그럼 우리 시작하자... 여기 보이는 사진 그대로 해볼

게...우선 여기 앉아" 그러며 다리를 조금씩 벌린다.

누나 말대로 난 그녀 앞에 앉자, 스커트 안엔 아무것도 입지 않은 것이다. 그녀의 허벅지 안

으로 천천히 가까이 댔다. 곧 나의 입술(음순)과 그녀의 사랑스러운 입술이 맏닿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촉촉하고 톡쏘는듯한 향기가 느껴진다.

그녀의 말대로 그녀의 입술 사이로 혀를 내밀어 밀어 넣자 매우 부드럽고 따뜻한 감촉이다.

개처럼 앞뒤로 핥아보았다. 누난 고운 소리를 내더니 몸을 약간 뒤척거렸다. 계속해서 움직

이니 난 입을 그녀의 입술에 계속 대는 게 힘들었지만 아뭏튼 그 입술을 따라 내 머리도 움

직엿다. 그녀가 사정을 하자 그녀의 입안에서(보지안에서) 스르륵 새어 나오는 쥬스의 맛이

즐거웠다.

매우 잘한다고 칭찬하더니 이번엔 스커트를 모두 벗는 것이다. 그리고는 잡지를 후루룩 넘

기더니 어느 한페이지를 가리키며 "이번엔 이것부터 하자" 거기 사진엔 남자가 누워 있고

여자는 다리를 벌리고 그의 얼굴에 앉아있는 모습이지 않은가!! 거기다 그의 입은 여자의

엉덩이 사이에 있었다...

"이 사진의 모습이 우리가 다음에 할것이야" 그녀는 즐거운 듯이 웃는다. "이제 내가 무얼

생각했는 지 넌 알겠니?"

글쎄...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며칠후 그녀는 다시 방으로 불러들였다. 이번에 난

침대에 눕고, 그녀는 스커트 아래로 날 내리보더니 얼굴에 쪼그려 앉는 것이다. 이번 도 역

시 팬티를 안입은 걸 알 수 있었다. 그녀가 내 얼굴에 엉덩이를 걸쳐 앉는 순간 지금까지의

환상-누나의 엉덩이에 키스하는 이상한 것-이 현실로 이루어졌다는 걸 알자... 난..난.. 너무

행복했다. 혀를 내밀어 그녀의 항문에 혀를 톡톡 때려보았다. 그러자 대번에 그녀에게서 반

응이 나타난다. 응..응 거리며 그녀는 내 얼굴로 점 점 더 엉덩이를 압착한다.

그녀는 밤새 내 혀를 엉덩이 사이에 끼게 했지만 난 조금도 괴롭지도 않았다. 그저 나의 꿈

이 이뤄졌다는 행복에 겨워 오히려 달콤하다고만 느껴졌다. 그녀는 잠자는 시간이 되서야

내 얼굴에서 일어났다.


또 며칠이 지났다. 부모님은 친척집에 가셔서 나와 누나뿐이었는데 밤에는 그녀의 친구도

오는 것이다. 친구는 누나보다 날씬하지는 않고 약간 통통했다. 하지만 통통한게 오히려 여

성스럽게 보였다. 그녀 둘은 서로 즐겁게 웃으며 며칠 밤 나와 누나가 했던 일들을 얘기하

는 듯했다.

일순 조용한 듯 하더니 날 방으로 부른다. 이미 모든 게획을 세워 놓았는지 방에 들어서기

가 무섭게 그녀들 앞에 앉으란다. 그녀 친구 앞에서 앉는 다는 게 부끄럽기도 하고 모욕적

이라고 생각했지만 난 순순이 무릎꿇었다. 누난 나를 더 가까이 오라고 하더니 매끈한 다리

로 나의 양 어깨에 걸쳤다. 난 그 상태로 누나의 음부에 얼굴을 묻고 혀로 핥기 시작했다.

누난 기분이 좋은 듯 미소를 지으며 침대에 누워있었다. "봤지? 내 동생은 날 위해 이렇게

해주는 걸 좋아해... 사실이야... 조금만 기다려봐.. 너도 얘에게 이걸 시킬 수 있어..."

나의 예쁜 누나의 아래 입술을 핥는 동안에 친구도 몹시 하고 싶어 했는 지 누나더러 부탁

하는 걸 들을 수 있었다. 오늘밤은 무척이나 바쁘리라~~~


누난 만족했는지 날 떼어 내고선 자기 친구에게 하란다. 그 친구는 이미 팬티를 벗고 있엇

다. 그녀에게선 누나와는 또 다른 냄새가 났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그 냄새가 좋은

것만도 아니었다.


친구의 스커트 안에 머리를 넣어서야 난 느낄 수 있었다. 오늘 그녀는 분명 샤워를 하지 않

은 것  같았다. 냄새가 너무 진한 것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더 흥분 된다는 건 나도 어쩔

수 없다. 짭짤한 맛을 느끼며 그녀의 곳도 핥기 시작했다.

"얘가 해주고 있어... 내 보지를 핥아 주고 있어... 호호..." 그녀가 킥킥 거리며 누나에게 말한

다.

"이 기집애야.. 너 오늘 거기 씻지 않았지?"

"물론.... 그런데 애가 핥아주니 정말 놀랍다... 너무 좋아... 나중에도 이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안되겠니?"

"글세 그렇게는 힘들텐데... 그건 나중에 얘기 하고 오늘 밤은 이거나 하자"

친구는 마지 못한 듯이 고개를 끄덕거렸다.

누나는 이젠 항문을 핥아 달라고 했다. 물론 깨끗하고 매우 신선해 보일 때까지 핥아대었다.

그녀가 만족할 때까지...

이렇게 1년동안 난 누나의 가랑이 사이를 핥으며 우리 서로가 즐거움을 느끼며 생활 해 왔

다. 이제는 매일 아침마다 누나는 학교에 가기전에 내 방에 와서는 앞뒤를 핥게 했다. 침대

에서 일어나기전에 누나처럼 소녀의 그곳을 핥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꽤 멋진 일

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일은 영원하지 못했다. 누난 남자친구를 사귀더니 더 이상 나랑 생활 하지 않

는 것이다.

그렇지만 누나의 친구가 나의 좋아하는 생활을 대신해 주었다. 밤마다 자기 집으로 날 불러

준 것이다. 나보다 두어살 더 많은 그녀에게 난 누나에게 해주었던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다.

그녀는 누나가 내게 시켰던 것보다 더 찐 한 것을 원하는 것 같았다. 처음 며칠간은 누우

상태로 땀차고 촉촉한 가랑이를 핥게 시키더니 나중엔 내 얼굴에 눌러 앉은 채로 핥게 했

다. 며칠이 더 지났다. 이번도 역시 난 누운채 내 얼굴에 놓여져 있는 그녀의 엉덩이 사이의

앞뒤를 핥고 있었다. 이렇게 한참을 하자

"목 마르지 않니? 마실 것 줄까?"

난 그때 마침 그녀의 음부를 입에 물고 핥고 있는 참이라 대답을 하지 않았다. 돌연 금빛

의 그녀의 따뜻한 오줌이 세차게 입천정을 때린다.  마실 것을 준다며 내 입안에 오줌을 누

고 잇는 것이다. 짭짜름한 그녀의 오줌맛에 난 더 흥분이 되었다. 난 미친 듯이 그녀의 오줌

을 삼켜 나갔다. 얼마 후 소변이 끝나자 아직 그녀의 음부에 묻어있는 몇 오줌 방울 마저

깨끗이 핥아 주고는 몸을 일이키기 전에 매우 사랑스러운 그녀의 아래 입에 길게 키스 해주

었다.

"너무 좋았어..."

그녀는 날 빤히 보더니 고개를 돌리고 키득거린다.

"난 널 내 변기로 이용할거야" 그녀는 이번엔 내 얼굴에 엉덩이를 들이밀었다.

"핥아줘... 네 얼굴에 앉아 너한테 맛난 것을 줄테니깐 깨끗이 말이야.."

난 잠시 주저했다. 하지만 뭐 별로 싫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녀의 하얀 엉덩이 구석구

석을 핥기 시작했다. 천천히 그러면서 매우 정성스럽게....

"이제 여기 침대에 누워봐"

그대로 하자 천천히 내 얼굴에 쪼그려 앉는 걸 볼 수 있었다. 이번엔 그녀의 항문이 내 입

에 닿게 하는 것이다.

그녀는 이전에도 날 변기로 이용한다는 말을 여러번 했지만 오늘에야 이렇게 하는 것이다.

몇번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가 들려왔다. 곧 이어 그녀의 꽤 많은 양의 물건이 입을 가득 채

우고 말았다. 숨이 막혀왔기에 꿀꺽 삼키고 말았다. 토할 것 같은 기분에 헛구역질을 하자

그녀는 그저 웃기만 하는 것이다. 입안의 공간이 이렇게 넓은 줄 처음 알았다. 그녀의 첫 번

째 배설물이 넘치지 않고 나의 입에 전부 받아 낼수 있다는게..... 이번엔 천천히 그녀의 배

설물이 나의 입을 타고 곧바로 식도로 미끌어져 들어가고 있었다. 난 아무것도 느낄 수 없

었다. 단지 그녀의 대변이 나의 식도를 넓히며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 밖에.... 그리고 그녀의

화장실이 되었다는 게 척추를 따라 찌르르한 전율이 전해왔다. 그녀가 내 얼굴에 쪼그려 앉

아 변을 누고 있다는 이 자체를 난 즐기고 있었다.

그녀가 마지막 덩어리까지 배설한 것을 다 삼키고 나서야 난 이런 모든 것이 꿈만 같았다.

그녀는 숨을 내쉬더니 " 깨끗하게 핥아... 아주 충실한 변기 노예처럼... 날 느끼게 해줘"

나에겐 이런 모든게 행복하기만 했다. 적어도 이순간 만큼은 정말 행복했다. 그녀는 내게 이

러한 것들을 원하는 것이다.

"전번 내가 누누이 얘기 했던 거 기억하지? 난 이렇게 널 노예로 또는 화장실로 이용하겠다

고... 또 내가 무슨 말한지 아니?"

난 놀라며 그녀를 바라보았다.

"그럼 누난...난 영원히 노예로... 화장실로 이용한다는 ...."

말을 잇지 못했다.

그녀는 예쁘게 미소짓는다.

"우린 물론 결혼 할거야... 하지만 네가 대답해야돼"

난 순간 너무 감격하고 말았다

"좋아요 좋아..난 누나와 같이 살고 싶고 결혼하고 싶어요...."

몇 년이 지 난 후 난 대기업에 취직했고, 더 행복한건 그녀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신혼여행

때의 일이 아직도 생각난다. 나의 부인(누나의 친구)은 그날 밤 내 친누나와 함게 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누나..여긴 어떻게..."

"넌 모를거야.. 내가 널 내 친구에게 노예로 팔았다는 걸...그리고 친구는 널 아무때나 이용

할수 있다고 허락했고... 안그러면 난 결혼을 반대 할거니깐.. 친구가 널 노예로 사는 보답으

로 난 신혼동안 널 이용할수 있다는 거지...후후..이 며칠동안 난 네 부인 과 마찬가지로 널

이용할수 있어..알겠니?"

부인은 그냥 웃고만 있었다.


난 신혼여행 기간동안 내내 누나 그리고 부인 두 아름다운 여인의 노예로서 변기로서 충실

한 며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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