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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게시판 내 결과

  • 목욕을 마친 히라오 에츠꼬는, 옅은 블루의 네글리제 차림으로 침실로 돌아왔다. 브래이저를 하고 있지 않아서, 주발형의 풍만한 융기가 덜렁덜렁 흔들리고, 하반신에 걸친 흰 실크 팬티가 네글리제의 얇은 천을 통해서 훤히 비쳐 보이고 있었다. 에츠꼬는 경대 앞에 앉아서, 거울 속의 자신의 얼굴을 응시했다. 팡팡한 살갗에는 흠 하나 없었다. 브러시를 손에 들고 반들반들 윤이 나는 흑발(黑髮)을 빗어 넘기면서, 아들 게이스케의 얼굴을 떠올렸다. (그 애, 오늘밤도 또 내 팬티에 장난질을 치겠지) 중학교 2학년이 …

  • 이름은 경수다. 일요일인데 심심해서 누구를 불러내기로 했다. 만철이에게 전화를 하기로 마음먹고 공중전화 박스로 갔다. 따르릉하고 전화벨은 쉴세 없이 울리고 좀 후 만철이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만철이 있읍니까?" "밖에 나갔는 데... 왜?? 친구니?" "아닙니다. 그럼.. 딸깍~" 만철이의 엄마는 아주 젊어보이는 42살의 중년여성이었다. 만철이의 엄마는 우리엄마와 잘알고 있었다. 만철이와 같은 반이라서 학부모 모임때부터 알고 지내는 …

  • 한 2년 전 정도 지난 얘긴데 풀어 보겠음. 난 30대 초반임. 회사 동기들 네명이서 술 한잔 걸치고 노래방 가기로 했음. 당연히 언냐들도 불렀음. 내 생일 겸사겸사 해서 모여서 노는거라 동기들이 나를 띄어 주면서 이빨을 깠음. 우린 생일 주인공은 그날은 사장님으로 모심. IT업계 젊은 사장님이라면서 옆에서 이빨 까주니까 언냐들 눈빛이 바뀜. 내 파트너는 나이는 21살에 얼굴은 약간 하니 닮은 삘이고 키도 작고 아담한 느낌이었음. 좀 어리숙해 보이고 이쪽에서 일을 별로 안해본 느낌이었음. 한마디로 잘…

  • 가끔 ㅇㅌ이나 톡.친 이라는 어플을 쓰는데 이번엔 톡.친에서 건진 유부녀이야기죠 ㅎ 저보다 1살 많아서 34살이고 아들 셋있는 충남사는 유부였습니다. 참고로 저도 유부남이라 대화가 잘 통했지요 ㅋ 일단 한 이틀은 어플로 하다가 뻔한 레파토리중 하나인 어플은 너무 끊기고 알람도 가끔 안온다며 라인으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 나서 라인에서 대화하고 번호 따고 통화하면 썸타기를 2주정도 하다가 약간의 섹드립날려주고 얼굴 교환하고 칭찬 날리고 작업 엄청했죠 ㅋ 대망의 첫 만남입니다 ㅋ 난 월차내고 여자는 반차내…

  • 대학교와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같은과애야 키작고 좀 귀엽게 생겻는데 얘가 오빠도 잇고 남자애들이랑 잘놀고다녀석그런지 많이 털털해ㅋㅋ 좀 친해지다보니까 섹드립도 치고그랬거든 애가 그걸 즐기는 건아닌데 ㅋㅋ 그냥 얘기하면 안부끄러워하는정도? 그리고 약간 살이 있긴한데 가슴이 좀커 꽉찬c인데 전여친이 75a라서 더커보이더라 ㅋㅋ 옷을 타이트하게 입는 것도 아닌데 원래좀 크다보니까 볼륨이 살아있어 1학년때 걔는 원래 지하철로 통학하고 나도 기숙사살았는데 2학년되더니 걔가 자취방을 구하더라고 혼자 자취하는 여자 매력있잔아 ㅋㅋ 나도 …

  • 눈팅만 하다가 시발 예비군 동대 와서 존나 심심해서 썰하나 푼다 모쏠아다새끼들아 중3때 학원 옮겨서 알게된 여자친구랑 거의 베프마냥 친하게 지냄 사실 말이 베프지 중학교땐 내가 좋아했던 여학생이었지 근데 뭐 서로 남친 사귀고 여친사귀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편한 이성친구가 됨 자기 남친이랑 섹스한것도 뭐 편하게 나한테 말할정도로 그러던 어느날 걍 나랑 친구랑 밤에 할거없어서 포켓이나 치자고 그여자친구 불러내서 포켓치고 술한잔 하고 분위기 좋았음 그리고 워낙 술을 잘쳐먹음 내가 소주 한병반인데 얘는 내가 4병까지 먹는거도 봤음 소맥…

  • 163 호빗 주제에 장신녀 페티시가 있음... 현실에서는 만날 수가 없는지라... 페티시 클럽에서 장신녀를 찾음... 마침 구로 f*에 177 장신 뉴페이스가 뜸... 뉴페라... 내가 이 업계 교육시켜주겠어... 하고 예약함... 오랜만에 복장은 티셔츠에 청반바지 니삭스 초이스에 방은 교실방... 여유있게 들어서서 탈의하고 가운만 입음... 아가씨 들어왔는데 이거... 하이힐 신어서 내가 올려다봐야함... 생각보다 얼굴도 괜찮고... 내가 좋아하는 몸매였음... 골격 크고 다리길고 배구선수같은 몸매... …

  • 심해서 떠오른 좇중고 떡 썰 풀어봄... 참고로 난 학창시절에 양아치는 아니었고 현재는 지방에서 나름대로 탑이라고 자랑하는 ㅂ대공대 나와서 평타치 직장 다니고 있음. 각썰하고 썰품. 때는 수능치고 20살 되고 얼마안된 2월달... 7년전인데도 아직도 생생하네 시바 평소보다 수능을 평균 한등급정도 떨어지게 나와서 (*설명- 네일아트하는년에 빠져서 수능 100일 앞두고 디비디방 주구장창 다니면서 완전히 운지함. 수능치고나서 개같은년 때문인거 같아서 바로헤어짐) 인서울 꿈 좌절되고 매일 술…

  • 할것도 없고해서 목소리톡하는데 Oo사는분? 하면서 목소리톡 오더라 그래서 어? 나도거기사는데 라고 했더니 여자가 먼저 만나자고해서 알고봤더니 거리도 걸어서10분밖에 언걸리더라.. 그래서 바로 밖에나가서 만났는데 알고보니 고1이더라...ㅅㅂ 근데 솔직이 남자가 만나는 목적은 다 같지않냐 고1 미성년자라 고민좀 했지만 나는 수개월동안 굶주려있었기때문에 잠깐 쉬러가자고 했지. 얼굴이 앳되 보이고 고1이가보니깐 모텔 안뚫리다가 허름한 여관방에 겨우 들어갔다. 누워서 이제 물고빨고하는데 여자가 키스까지만 이라…

  • 한대 유행하던 너랑나랑이라는 앱을 해본적이 있나? 나름 채팅앱 초창기 시절 인기끌던앱인데 실제로 결혼하고 사귀고 그러기도 한다더라. 나도 29살때 너랑나랑앱에 한창 빠졌었다. 실제로 만나지는 않고 걍 내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ㅋㅋㅋㅋ 판단해보고 싶었다. 최종 커플이 되도 앱이라는 것 자체가 실제로 만나기는 쉽지않더라 항상 최종커플되서 대화를 해도 답장이 한번 없으면 거의 삭제다.. 그날은 어떤 일본스로고 몸매가 개쩌는(사진상으로) 아이와 얘기중이였다. 사는곳은 내가 사는곳에서 차로 약 10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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