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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게시판 내 결과

  • 진짜 이날 생각하면 후회밖에 안되는데 군대때 선임들 얘기해주니까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서 풀어봄 필자는 유학생이었음 그당시 학교 근처에 친구 두명과 자취를 하고 있었는데 자취방이 그 뭐라 해야지 개조형? 아파트여서 있던 벽을 다 허물고 임시로 벽을 개조한 집이었음 당시 옆방에 현지인 부부가 살았는데 밤이면 떡치는소리 씨바거때문에 이틀에 하루 5분정도 잠을못잤음 암튼 우리는 그중에 방2개를 썻는데 친구 둘은 안쪽 큰방에서서 같이 잤고 나는 흡연자라 배란다랑 붙어있는 방을 혼자 썼음 본론으로 돌아와서 , 같이 사는 친구중에 한명이 한살…

  • 원래 계획은 곤지암에서 버디버디에서 만난 한살많은 누나들이랑 술먹고 ㅅㅅ 할생각이엿는데 술만 존나 먹고 헤어짐 시발 집에가야하는데 개시발 차가 끈킴 좆됫구나 하고 친구셋이서 버스정류장에서 앉아잇는데 친구한놈은 깨어잇고(평타) 나는 앉아잇고 존나 잘생긴놈은 (내무릎을 배게삼아 자고잇엇음) 좆됫구나 햇는데 어느누나들이 지나가면서 서로 얘기하더니 내번호 따감 스타일맘에든다며 여기서뭐하냐 길래 버스기달린다니깐 여기 택시정류장이라고함 어디사냐고해서 분당산다고햇음 따라오라고 버스정류장 …

  • 전여친만날때 일임ㅋㅋ 우리동네에서 만나서 놀려고 여친 기다리는데 핸드폰하다 야짤보고 아랫도리가 꿈틀거림 그래서 딸각 잡고잇는데 여친이 다와간다길래 일단 집으로 오라 부름 오자마자 키스하고 애무하다가 화장실가서 휴지 뜯어오고 여친 바지만 벗긴담에 핸드백뒤져서 콘돔 꺼내서 끼우고 바로 박음. 그때가 겨울이라서 여친몸이 좀 차가웟어 엉덩이도 엄청 차가워서 살갗 닿을때마다 나도 추워졌는데 보지 속만 뜨뜻해서 ㄹㅇ 장난아니엇음 고추 살살녹는기분 분명히 집…

  • 가족나이 관계부터 설명드러감 장녀 차남 나 일케 3명인대 나이차이가 누나랑은 11살 형이랑은 8살차이난다. 아버지37 어머니35때 나를 늦둥이로 만드셨음. 온갖 사랑을 받으며 자람. (드라마에서 보듯이 지만 생각하는 안맞고 자란 싸가지 없는 막둥이) 보통 사람은 어릴때 기억이 대충 유치원들어가지전쯤? 5~7살정도까지 기억나지? 어렴풋이 나도 그랬어. 내 나이가 5~7살쯤 댔을꺼야 확실히 유치원 다닐때는 아니었으니까 말이야. 항상 나는 엄마나 누나의 가슴을 만지면서 잠을 자곤했어. 한달…

  • 짧게 쓸께ㅋㅋㅋ 나 고3때 ㅇㄷ깨고싶어서 집에 출장부름 첫섹스라서 일주일전부터 금딸하고 대기탐 부모님은 누나 유학가 있어서 누나보러 외국간 상태여서 집에 혼자였음 드디어 띵덩 하고 벨이 울림 난 존나 신나게 현관에가서 "누구세여" 하고 문염 근데 거기 사촌누나가 있는거임 사촌누나가 당황하면서"니가 불렀나?" 이랬는데 내가 좀 골 탕먹일려고 "내가 누나를 뭐땜에 불러?ㅋㅋ"이럼 그때 사촌누나가 아마 존나짧으면서 존나파인 흰원피스 입고있었을꺼임 그거보고"헐 누나 완전 보…

  • 때는 바야흐로 내 첫 대학교 입학 때 부터다 대학교입학 후 따로 애들이랑 안놀고 아싸처럼 놀고 옷도 좀 그냥 주면 입는대로 항상 입고 다녔다. 그러다 보니 여자애들도 안오고 그냥 병신이었음 그렇게 다니다가 1학년 2학기에 영어스피킹 수업을 듣게 됬는데 뭐 회화수업이 별거있나 조별로 앉아서 영어로 씨부리고 그러지 2인1조로 앉아서 하기로 했는데 시발... 역시나 내주변에 없음 교수가 보자마자 나랑 내 앞앞에 있던 어떤 여자랑 조짜주더라 엑윽엑엑 하면서 봤는데 얼굴에 주름은 딱히 안보이고 그낭 조별할 누…

  • 내가 살던 지역은 전국에서 평균 수능점수가 가장 낮은 지역이었다. 물론 고등학교 선생님들의 말이어서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서울에 있는 중위권 대학도 갈 수 성적이었다. 전교 1등이 건국대를 갔으니까.. 물론 인문계다. 시골이라서 그런지 성인이 되어서도 마음먹고 시내에 나가 술을 먹을수도 없었다. 소히 말하는 잘나가는 선배와 연줄이 있거나 동갑들 사이에서 좀 논다 싶은 애들만 나가서 마음껏 술을 마실 수 있었다. 나 역시 찐따중의 찐다. 빽도 없고, 싸움도 못하는 소심쟁이였지만 당시 유…

  • 친구랑 둘이 술먹는데 친구한테 누나가 저녁같이 먹자고 전화옴 나랑 술먹고 있다고 하니 전화 끝남 그렇게 먹고 있다가 친구가 누나한테 카톡왔다고 술도 얼마안마셨는데 누나가 저녁 사줄테니 같이 저녁이나 먹으면서 술이나 한잔 더먹자함 누나한테 허락받았냐고 하니 누나가 상관없다고 했다 말함 그누나가 오돌뼈랑 닭발 먹고 싶다고 그거 안주에 술을 더 먹음친구는 술이 약해서 먼저 꼴음 근대 그누나랑 할말도 없으니 만만한 전연애사 얘기하다보니 자연스레 섹드립도 나오고 음담패설도 서슴없이 내뱉으는 지경에 이름 자리도 원통이였는 데 어느 순간 …

  • 파란만장한 중학생때 나는 그냥 놀지도 않고 동네친구들이 존나 잘놀아서 그냥 무난한 학교생활을하고 노는티도안내고 담배도안피고 술도안마 셨지 성격도 소극적이였고 키는크고 얼굴은 게이처럼생겼어도.. 별명이 여자처럼 생겨서 하리수 이딴거였어 그래도 난 허세도있는편이였고 꼴에 까오는 잡았지 약한애들한에서 아무튼 그러고있는데 그냥 씹양아치새끼들이 내가맘에안들었는지 어떤 새끼가 시비를걸더라고 솔직히 개쫄았어 안쫄은티냈긴했지 다음날부터 호구조사에 들어갔지 몇몇애들한테 저새끼어떤새끼냐고 그냥 담배피고 깝추는새기라길래 이럴때빽써야지…

  • 4년전 이야기인데 심심해서 풀어봄. 지금은 연락을 안하치만 그때 당시 친했던 친구가 있엇어 둘다 군대 전역한지 얼마안된 백수라 거진 하루에 한번씩 만나 대학로에서 싸게싸게 술을 먹곤 했지. 그날도 마찬가지로 친구놈이라 뼈해장국집에서 술을 먹고있는데 애가 자기 친누나가 와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야. 솔직히 그때당시 여친도 없고 친누나던 뭐던 술자리에 여자가 있으면 남자들은 뭔가 분위기가 달라지잔아 ㅋㅋ 그래서 바로 콜했지. 얼마안되서 바로 오더라고 나이는 우리보다 한살 많고 키는 뭐 160따리 정도에 몸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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